Auchroisk 1990 SMWS 95.12 Brings a tear to the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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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roisk |
| 병입자 |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SMWS)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0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Ex-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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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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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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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흔들어 향을 깨우면 리필 버번이 남긴 잘 익은 배와 바닐라, 옅은 꽃향이 코로 올라온다. 가까이 가져가면 오크로이스크가 19년 숙성으로 다듬은 깨끗한 과실미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한 모금 조심히 머금으면 1990년 58.7도의 힘이 꿀과 시트러스, 곡물 단맛으로 혀를 감싼다. 삼키고 나면 바닐라와 레몬의 산뜻한 여운이 입천장을 천천히 덮으며 길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