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roisk 1988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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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roisk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8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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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깊게 빛난다. 스페이사이드 오크로이스크가 1988년 증류해 22년을 보낸 이 위스키는 잘 익은 사과와 배, 바닐라 크림의 향을 둥글고 맑게 피운다. 51.6도의 기운이 들꽃 꿀과 보리 사탕, 가벼운 오크 스파이스를 혀 위로 부드럽게 끌어올리고 옅은 시트러스가 뒤를 받친다. 오랜 숙성이 다듬은 깨끗한 과수원 과일의 여운이 가늘고 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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