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e of Jura 1992 TTT The Nymph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sle of Jura |
| 병입자 | T & T Toyama (TT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8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볍게 돌리면 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환하게 빛난다. 코를 가까이 대면 잘 익은 배와 보리, 옅은 바다의 짠내가 산뜻하게 올라온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3.8도의 도수가 혀를 또렷이 데우며 꿀과 바닐라, 가벼운 시트러스가 깔끔하게 번진다. 버번 배럴에서 28년을 보낸 아일 오브 주라는 주라 섬 증류소다운 부드러운 과실과 은은한 해풍을 함께 머금는다. 목을 넘기면 꿀과 짭짤한 보리가 산뜻하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