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llibardine 1965 TWT Mo Òr Collection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ullibardine |
| 병입자 | The Whisky Talker (TW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44년 |
| 캐스크 타입 | Oloroso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8.8%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과일향
오크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견과류
꽃향
허브
시트러스
초콜릿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을 천천히 기울이면 짙은 마호가니빛이 잔벽을 따라 풍성하게 흐른다. 코를 가져가면 툴리바딘 1965가 44년간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 빚어낸 마른 무화과, 오래된 가죽, 흑설탕 향이 솟아오른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48.8도의 알코올이 부드럽게 입을 감싸고 다크 초콜릿, 시가 박스, 구운 견과가 따라온다. 더 위스키 토커 모 오르답게 반세기에 가까운 결의 깊이가 입천장에 깊게 깃들어 있다. 삼킨 뒤 셰리와 가죽 잔향이 호흡 끝까지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