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llibardine 1966 Cask Strength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ullibardine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6 |
| 병입 연도 | 2008 |
| 숙성 | 42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짙은 마호가니빛이 잔에 두텁게 가라앉으며 우아한 윤을 남긴다. 1966년 툴리바딘이 셰리 버트에서 42년의 침잠을 거쳐 캐스크 스트렝스로 풀려난 이 보틀링은 농밀한 무화과와 호두, 묵은 가죽과 다크 체리의 향이 한꺼번에 솟구친다. 한 모금에 46.6도의 둥근 알코올이 흑설탕 토피와 캐러멜라이즈된 오렌지, 정향의 매운 단맛을 두텁게 끌어온다. 하이랜드 페스셔의 정갈한 잔향이 깊고 그윽하게 식어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