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burgie 1995 SV 20 Rue d'Anjou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burgie |
| 병입자 | Signatory Vintage (SV)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First Fill Sherry Butt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과일향
크리미
꿀
건과일
시트러스
꽃향
오크
매콤한
견과류
허브
해양
스모키
초콜릿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퍼스트필 셰리 버트 피니시에서 온 건포도와 호두, 가죽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1995년 증류해 23년을 보낸 글렌버기는 55.6도의 힘과 셰리의 깊이를 함께 지녔다. 팰럿은 진한 흑설탕과 말린 자두, 다크초콜릿이 강한 도수 위로 발전하며 셰리의 단맛과 오크의 쌉쌀함이 균형을 잡는다. 퍼스트필 셰리가 만든 짙은 구조감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길고 묵직하게 이어지며 가죽과 건과일이 남는다. 잘 익은 셰리 캐스크 스페이사이드의 매력을 지닌 보틀링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