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burgie 199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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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burgie |
| 병입자 | Phil & Simon Thompson (PS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27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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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포레스 마을 외곽 부드러운 평지에서 자란 글렌버지는 깨끗한 시리얼 캐릭터로 익숙하다. 잔에 옅은 호박빛이 비치고 리필 호그스헤드 안에서 27년을 보낸 1995 빈티지가 단정한 우드 톤을 깔아 둔다. 노즈에서 잘 익은 살구와 가벼운 가죽, 시나몬이 다가오며 51.6도의 술기운이 또렷이 따른다. 입에서는 꿀과 시리얼, 옅은 시나몬의 풍미가 1995 빈티지의 명료한 결을 펼친다. 여운에 흰꽃과 향신료가 길게 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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