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burgie 1995 MoM Single Cask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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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burgie |
| 병입자 | Master of Malt (Mo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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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 인근에 자리한 글렌버기는 발렌타인 블렌드의 핵심으로 쓰이는 과일다운 스페이사이드 몰트다. 셰리 캐스크에서 19년을 보낸 이 마스터 오브 몰트 보틀링은 짙은 호박빛을 띠고, 말린 과일과 꿀, 견과류 향이 풍성하게 올라온다. 입에 머금으면 55.8도의 힘 위로 건포도와 토피, 향신료가 두꺼운 질감으로 흐른다. 셰리의 단맛과 증류소 본연의 과일감이 어우러져, 여운에는 흑설탕과 오크가 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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