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ltmore 2006 Bottl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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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ltmore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6 |
| 병입 연도 | 2017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 Sherry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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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스페이사이드 키스 마을 외곽 올트모어의 부드러운 보리밭이 2006년 스피릿을 버번 캐스크와 셰리 피니시로 10년 동안 다듬었다. 잔에는 진한 황금빛이 잔잔히 잠긴다. 향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마른 살구, 헤더 꿀이 또렷이 드러난다. 입을 채우는 52.1도의 두꺼운 질감이 입천장을 묵직하게 덮으며 보리의 단맛과 시나몬, 옅은 셰리 단맛이 깊게 머문다. 여운은 단맛과 향신료가 길게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white wine
air 아로마 (코)
vanilla, biscuits, English tea, chamomile, dried flowers, overripe apples, Golden Grahams, malty beer
restaurant 맛 (팔레트)
it could have been an official, it is well in the style of Speyside's heavy sellers, especially ex-refill Glenlivet. Some nuts, a little marmalade, cakes, beers, a little chocolate, then vanilla and cold tea. That's right, peach-flavoured cold tea. Perhaps zucchini flower fritters?
timer 피니시
medium, with citrus now at the helm. Marmalade and cinnamon in the after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