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Garioch 2011 AM 53 Stages on the To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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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Garioch |
| 병입자 | Asta Morris (A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23 |
| 숙성 | 9년 |
| 캐스크 타입 | EX-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바닐라
꿀
오크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견과류
매콤한
시트러스
초콜릿
해양
허브
피트
스모키
테이스팅 노트
환한 황금빛이 잔에 맑게 어린다. 엑스버번 캐스크에서 아홉 해를 보낸 글렌 개리옥 2011은 하이랜드 동부의 오래된 증류소답게 산뜻한 과일과 곡물의 향을 곧게 세운다. 잔을 기울이면 잘 익은 사과와 배, 보리 위로 꿀과 갓 벤 풀의 향이 옅게 겹친다. 54도의 입안에서는 보리 사탕과 시트러스, 은은한 후추가 묵직하게 혀를 감싸며 옅은 흙내가 뒤를 잇는다. 젊지만 단정하게 정돈된 원액이다. 여러 번 맛보면 사과와 보리의 단맛이 한결 선명해진다. 여운은 사과와 마른 곡물, 옅은 향신료로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