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isker 2005 WCR Club f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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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alisker |
| 병입자 | Whisky Club Royal (WC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Portwine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
향미 프로필
해양
오크
달콤한
스모키
과일향
바닐라
건과일
꿀
시트러스
크리미
매콤한
피트
꽃향
견과류
허브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스카이 섬 탈리스커의 증류소는 거센 바닷바람과 파도의 풍토 속에서 후추 같은 매운 몰트를 빚는다. 포트와인 캐스크에서 13년을 보낸 이 위스키는 짙은 구릿빛을 머금는다. 향에서는 옅은 훈연과 붉은 베리, 바다 소금기가 또렷하게 올라오고 옅은 가죽이 더해진다. 46도의 입안에서는 검은 후추와 잘 익은 자두, 포트의 단맛이 단단하게 흐른다. 중간에는 라즈베리와 흑설탕의 단맛이 두꺼운 질감으로 퍼진다. 탈리스커다운 후추의 매운맛과 짠맛의 여운이 길고 뜨겁게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deep gold (agreed, that’s scary)
air 아로마 (코)
to tell you the truth, I do not find many differences between the Storm and the Dark Storm. The colour is darker, but the whisky’s similar. Maybe a little more pencil shavings? Bread crust? Tea? Oranges, perhaps?
restaurant 맛 (팔레트)
same feelings. A little more body, thickness, spicy oak, also more spices, ginger, caraway… Cumin, pepper, aquavit… I think the Storm was better chiselled, but this is good, no doubt
timer 피니시
long, but oaky spices are in the fr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