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entoshan 2003 SMWS 5.117 Satisfying subterf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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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entoshan |
| 병입자 | -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6% |
| 용량 | -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 |
🥃
향미 프로필
과일향
바닐라
달콤한
크리미
꽃향
건과일
매콤한
꿀
오크
시트러스
허브
견과류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볍게 흔들면 옅은 황금빛이 잔 벽을 따라 빠르게 흐른다. 코를 가까이 가져가면 로우랜드 오컨토션 2003이 퍼스트 필 부르봉 배럴에서 19년을 보낸 시간이 풀어낸 풋사과와 바닐라 향이 가장 먼저 인사한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로우랜드 특유의 깔끔한 곡물 단맛과 코코넛이 입천장을 부드럽게 덮는다. 잔이 따뜻해지면 트리플 디스틸레이션 특유의 깔끔한 단맛이 한층 또렷해진다. 56.6도를 삼키면 가벼운 시트러스와 백후추가 길게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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