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entoshan 1999 SMWS 5.34 A chameleon that can’t sit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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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entoshan |
| 병입자 | -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0.4% |
| 용량 | -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바닐라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시트러스
매콤한
견과류
허브
초콜릿
해양
스모키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삼중 증류로 빚은 오큰토션의 깨끗한 풋사과와 레몬, 흰 꽃의 향이 먼저 두드러진다. 리필 버번 호그스헤드에서 13년을 보낸 팰럿은 보리와 바닐라, 옅은 향신료가 산뜻하면서도 단단한 구조감으로 발전한다. 60.4도의 높은 도수가 풍미를 강하게 끌어올리며 입안을 채우고, 피니시에는 시트러스와 가벼운 향신료가 길게 이어진다. 로우랜드 삼중 증류의 가벼운 개성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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