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entoshan 1984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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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entoshan |
| 병입자 | First Cask (F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4 |
| 병입 연도 | 2004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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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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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증류해 스무 해를 보낸 오큰토션은 옅고 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곱게 빛난다. 삼중 증류한 로우랜드답게 향은 풋사과와 레몬, 갓 벤 풀의 산뜻함이 가볍게 피어오른다. 46도의 입안에서는 시트러스와 보리 단맛, 옅은 바닐라가 깔끔하게 흐른다. 가볍고 섬세한 로우랜드 특유의 결이 20년 숙성으로 한층 둥글어졌고, 여운은 풀내와 시트러스가 산뜻하게 잦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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