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entoshan 1981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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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entoshan |
| 병입자 | First Cask (F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1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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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로우랜드 몰트 특유의 가벼운 시트러스와 풀, 바닐라 향이 가장 먼저 드러난다. 삼중 증류로 빚은 오큰토션의 1981 빈티지는 15년 숙성에 46도의 도수로, 입에서 레몬 껍질과 보리 단맛, 옅은 견과가 또렷하게 발전한다. 깔끔하고 섬세한 로우랜드 캐릭터답게 가벼우면서도 구조감이 단단하다. 퍼스트 캐스크가 병입한 이 위스키의 피니시는 시트러스와 마른 오크, 옅은 화이트페퍼의 여운이 잔잔하게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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