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entoshan 1997 DL Old Parti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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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uchentoshan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7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1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매콤한
오크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허브
견과류
시트러스
꽃향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글래스고 인근 완만한 로랜드의 부드러운 풍토가 삼중 증류로 이름난 오켄토션의 섬세한 결을 빚어낸다. 1997년을 증류해 21년을 보낸 뒤 더글러스 랭이 병입한 이 보틀링은 맑은 황금빛을 잔에 드리운다. 코끝에는 레몬과 잘 익은 배, 바닐라의 향이 산뜻하고 가볍게 감돈다. 51.5도의 도수가 꿀과 시리얼, 옅은 오크의 풍미를 매끄럽게 이끌고, 산뜻한 감귤과 흰 꽃의 결이 가볍게 얹힌다. 여운에는 곡물의 단맛과 은은한 시트러스가 깔끔하고 길게 이어지며 로랜드 몰트의 우아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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