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chentoshan 1957 Second Edition

리뷰 · 0
카테고리SINGLE MALT
증류소Auchentoshan
병입자Distillery Bottling
병입자 시리즈-
빈티지1957
병입 연도2007
숙성50년
캐스크 타입Oloroso Sherry Butt
캐스크 넘버-
발매 수량-
도수46.8%
용량700 ml
레이블-
국가Scotland
지역Lowlands
Auchentoshan 1957  Second Edition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과일향
달콤한
건과일
크리미
오크
꽃향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허브
스모키
초콜릿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로우랜드 아켄토션이 1957년에 채워 둔 올로로소 셰리 벗이 50년의 시간을 견디고 세컨드 에디션 보틀링으로 자리한다. 진한 마호가니빛이 잔에 깊이 잠긴다. 향에서는 잘 졸인 건자두와 짙은 가죽, 오래된 가구의 결이 차례로 일어선다. 잔에 머문 술이 호흡할수록 그 위로 옅은 시가와 마른 무화과의 결이 더해진다. 46.8도의 도수는 입안에서 셰리의 진한 단맛과 다크 초콜릿, 마른 무화과를 펼쳐내고 시간이 지나며 졸인 자두의 결이 또렷해진다. 마지막까지 차분히 머무는 여운 속에는 50년 동안 응축된 트리플 디스틸의 깊이가 잔향에 새겨진다.

AI

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the oak’s a little loud, with this feeling of entering a cabinetmaker’s workshop. Some pencil shavings, sawdust, tobacco, then rather lemon curd, which is nicer. Not totally IKEA-y, phew

restaurant 맛 (팔레트)

it’s good, nicely lemony at first, zesty, creamy, vanilla-ed… But sadly, the oaks tend to take over, which generates this feeling of sucking your pencil. Goes way too far for me

timer 피니시

medium, rather all on wood shavings and cinnamon. Not quite enough citrus to fight back, but the aftertaste is unexpectedly nicer, fruitier, and cleaner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

로그인하고 리뷰 작성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리뷰 작성

로그인 후 제출 가능
50/ 100
1255075100
0/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