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 Ellen 1983 TCIWC The Stories of Wind and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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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Port Ellen |
| 병입자 | The Character of Islay Whisky Company (TCIW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3 |
| 병입 연도 | - |
| 숙성 | 3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7.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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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라 남부 항구 마을의 포트 엘런은 1983년 문을 닫은 전설의 증류소로, 그 바다 풍토가 위스키에 깊이 배어 있다. 35년을 보낸 이 보틀링은 잔에 옅은 황금빛으로 빛난다. 향은 짭조름한 해풍과 그을린 피트 위로 레몬과 왁스가 우아하게 솟아오른다. 입에서는 47.9도의 도수가 훈제 연기와 미네랄, 시트러스를 또렷하게 입안에 채운다. 여운은 재와 소금기, 옅은 과일이 길게 남아 사라진 증류소의 품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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