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22-year-old U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UD - bottler (UD)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과일향
꿀
건과일
크리미
꽃향
견과류
매콤한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볍게 흔들면 22년을 거친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의 옅은 호박빛이 잔 안쪽을 미끄러진다. 잔을 코끝에 가져가면 잘 익은 사과와 묵은 꿀, 옅은 향신료의 향이 차례로 인사한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46%의 도수가 입안에서 부드러운 셰리의 단맛과 옅은 가죽, 따뜻한 시나몬의 결로 풀려나간다. 삼킨 뒤에도 아벨라워 22년의 균형 잡힌 잔향이 입천장에 오래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