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63 M&C Single Malt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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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Moncreiffe & Co. (M&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3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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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의 시간이 농축된 깊은 호박빛이 잔에 또렷이 머문다. Moncreiffe & Co.가 Aberlour 1963을 23년 익혀 Single Malt Collection으로 46도에 끌어낸 옛 보틀이다. 코에는 잘 익은 무화과와 헤더 꿀, 미세한 묵은 가죽이 부드럽게 비친다. 입안에서는 흑설탕과 잘 익은 자두, 약간의 매콤한 향신료가 두꺼운 질감으로 흐른다. 60년대 스페이사이드 애버러의 부드러운 캐릭터가 46도에 그대로 담겨 있다. 여운에는 셰리의 단맛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