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2008 LMDW Artist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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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La Maison du Whisky (LMDW)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24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Oloroso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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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15년을 보낸 숙성이 셰리로 사랑받는 아벨라워 2008에 진한 단맛과 무게를 새겼다. 라 메종 뒤 위스키의 아티스트 시리즈답게 향에서는 잘 익은 무화과와 다크체리, 구운 견과가 빽빽하게 솟아오른다. 58.9도의 도수로 한 모금 삼키면 흑설탕과 말린 대추, 가벼운 정향이 묵직하게 입천장을 덮는다. 올로로소가 입힌 짙은 호박빛이 잔에 가라앉고, 아벨라워다운 풍성한 셰리 과실이 또렷하다. 여운에는 다크초콜릿과 마른 향신료가 길고 깊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