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94 DT The Oct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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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4 |
| 병입 연도 | 2012 |
| 숙성 | 18년 |
| 캐스크 타입 | Ex-Sherry Octave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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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셰리 옥타브 마무리가 남긴 건포도와 오렌지, 진한 토피의 향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애버라워는 풍부한 셰리 캐릭터로 알려진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18년 숙성에 작은 옥타브 캐스크가 짧지만 강한 과실의 농축을 더한다. 입에서는 다크초콜릿과 흑설탕, 말린 자두의 단맛이 진하게 흐르고, 55.3도의 도수가 구조를 단단하게 받친다. 작은 캐스크에서 온 짙은 과실이 입안을 빠르게 채운다. 피니시는 오크 탄닌과 향신료의 쌉쌀함이 길게 발전하며, 옥타브 특유의 집중된 셰리 풍미가 또렷한 보틀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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