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88 DT The Octave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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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8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31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8.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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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호박빛이 잔 속에 그윽하게 어린다. 1988년 증류해 31년을 보낸 애벌라워는 작은 옥타브 캐스크로 마무리하며 잘 익은 자두와 건포도, 토피의 향을 풍성하게 풀어낸다. 48.3도의 둥근 술이 혀를 감싸며 흑설탕과 볶은 견과, 오렌지 껍질의 결이 깊게 드러난다. 긴 세월과 작은 캐스크가 함께 빚은 단맛이 또렷하고, 건과일과 오크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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