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88 DT The Octave Collection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8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31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매콤한
오크
견과류
꽃향
허브
시트러스
초콜릿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을 천천히 돌리면 짙은 호박빛이 잔벽을 따라 흐른다. 코끝으로 끌어당기면 아벨라워다운 잘 익은 건포도와 오렌지, 그 위로 작은 옥타브 캐스크가 입힌 진한 가죽과 초콜릿의 향이 떠오른다. 31년을 보낸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머금으면 49도가 부드럽게 퍼지며 졸인 과실과 토피의 단맛이 혀를 감싼다. 천천히 삼키면 묵은 셰리와 향신료가 입안에 깊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