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94 DL XOP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4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과일향
건과일
달콤한
바닐라
꿀
오크
크리미
견과류
초콜릿
매콤한
시트러스
꽃향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애버러 1994 리필 호그스헤드 25년의 신선한 보리 단맛과 잘 익은 시트러스가 가장 먼저 명확하게 드러난다. 25년 숙성이 빚어낸 옅은 꿀과 가벼운 흰 꽃, 마른 풀잎, 옅은 밀랍이 뒤따라 발전한다. 팰럿은 55.9도의 균형 잡힌 무게로 입을 채우며 진한 토피와 마른 시나몬, 잘 익은 자두, 가벼운 가죽이 단단한 구조감을 잡는다. 더글러스 라잉 XOP 시리즈 보틀링 특유의 정교함이 또렷이 드러난다. 피니시는 길고 마른 오크와 옅은 꿀이 깊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