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88 DL Directors'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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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8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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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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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는 애벌라워 1988의 잘 익은 과일과 꿀 향이 먼저 걸린다. 호그스헤드에서 25년을 보낸 만큼 사과와 배, 오렌지 껍질에 은은한 바닐라와 왁스가 겹쳐 발전한다. 팰럿은 50.9도의 힘을 실어 꿀에 절인 과일과 볶은 견과, 백후추가 균형 있게 흐르며 구조가 단단하다. 셰리로 유명한 증류소지만 이 캐스크는 몰트의 맑은 결을 앞세운다. 피니시는 길게 이어지며 마른 오크와 향신료, 몰트 단맛의 여운이 남는다. 셰리 명가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더글라스 레잉 디렉터스 컷의 노숙 애벌라워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