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33-year-old DeDr Whisky Spo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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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ecadent Drinks (De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9 |
| 병입 연도 | 2024 |
| 숙성 | 33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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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 호그스헤드가 33년의 시간을 견디며 만든 결과가 향과 입에서 또렷이 드러난다. 데카당트 드링크스의 위스키 스폰지 시리즈로 풀린 아벨라워 33년은 49.7도의 도수로 1989년 빈티지의 노쇠한 깊이를 곱게 풀어낸다. 향은 마른 살구와 헤더 꿀, 옅은 가죽. 입에서는 오렌지 마말레이드와 구운 견과, 가벼운 향신료가 두꺼운 질감으로 흐른다. 스페이사이드 본연의 우아한 보리가 여운에 깊게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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