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2011 BA Raw C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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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Blackadder (B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PX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오크
바닐라
매콤한
과일향
크리미
꿀
건과일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꽃향
허브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을 돌리면 여과를 거치지 않은 로 캐스크답게 짙은 적갈색과 미세한 침전이 잔 벽을 타고 흐른다. 코끝에 가져가면 PX 셰리가 안긴 건포도와 대추야자, 다크 초콜릿 향이 진하게 피어오른다. 57.7도의 아벨라워를 한 모금 머금으면 두꺼운 셰리 단맛과 계피, 구운 견과가 혀를 감싼다. 삼키면 커피와 오크의 쌉쌀함이 뒤따르며 10년이 눌러 담은 페드로 히메네스의 결이 묵직하게 감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