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50-year-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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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5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5.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견과류
초콜릿
꽃향
허브
시트러스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오랜 세월이 응축된 적갈색이 잔 벽에 진하게 흐른다. 스페이사이드 애버라워 50년은 반세기의 시간을 담아 2025년에 병입된 극히 희귀한 원액이다. 잘 익은 건과일과 가죽, 오래된 나무와 흑당의 향이 겹겹이 올라오고, 입에서는 무화과와 자두, 볶은 견과의 깊은 단맛이 45.2도의 부드러운 질감으로 입을 감싼다. 오십 년의 시간이 모든 각을 매끄럽게 녹여 놓았다. 여운은 가죽과 마른 향신료가 아주 길고 우아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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