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91 Vintag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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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3.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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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라우어 강가 아벨라워의 1991년 30년 빈티지 에디션이다. 게일어로 종알대는 물길의 어귀라는 뜻을 품은 마을 풍토가 잔에 담긴다. 호그스헤드 30년의 잔에는 옅은 호박빛이 잔잔히 깃들고 향은 잘 익은 사과와 메도우 허니, 시트러스 껍질, 흰꽃, 견과류가 드러난다. 입에는 43.8%의 안정된 도수가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흐르며 폴렌과 토피, 우드 스파이스가 발전한다. 30년 숙성이 받치고 여운은 메도우 허니와 오크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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