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year-old Single Cask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1st Fill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9%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과일향
오크
크리미
꿀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초콜릿
시트러스
허브
해양
피트
스모키
테이스팅 노트
적갈색이 또렷한 짙은 호박이 잔의 안쪽을 묵직하게 채운다. 애버라워 19년 싱글 캐스크는 퍼스트 필 셰리 버트에서 길어 올린 디스틸러리 보틀링이며, 향에서는 농축된 무화과 잼과 흑설탕, 구운 헤이즐넛, 옅은 가죽이 짙게 펼쳐진다. 58.9도의 도수는 입안에서 셰리 버트 특유의 농밀한 단맛과 다크 초콜릿의 떫음, 시나몬 가루의 매콤함을 묵직하게 풀어놓으며 스피사이드 셰리의 정석을 보여준다. 끝은 검은 과일의 농도가 두텁게 끌린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