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5-year-old Cuvée Marie d'Eco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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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lour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1995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 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3.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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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와 버번이 어우러진 짙은 호박빛이 잔 속에서 따뜻하게 감돈다. 애버라워 15년 퀴베 마리 데코스는 두 캐스크의 조화 속에서 건포도와 잘 익은 사과, 꿀의 향을 부드럽게 풀어낸다. 43도의 온화한 알코올이 입에서 셰리의 달큰함과 바닐라, 볶은 견과의 고소함을 매끄럽게 드러낸다. 스페이사이드의 우아함이 두 캐스크의 결을 하나로 엮고, 여운은 제법 길게 이어지며 마른 과일과 오크의 은은한 단맛, 옅은 향신료의 온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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