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side 1996 HY Good night crow, please com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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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fiddich |
| 병입자 | Hideo Yamaoka (HY)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6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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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더프타운의 거대한 증류소 글렌피딕에서 흘러나온 번사이드는 소량의 다른 몰트를 더해 이름을 달리한 보틀링이다. 1996년 빈티지를 호그스헤드에서 22년 길러낸 이 위스키는 맑은 황금빛을 띤다. 향에서는 잘 익은 배와 풋사과, 옅은 꿀이 산뜻하게 피어오르고 입에서는 50.4도가 바닐라와 과수원 과일을 부드럽게 채운다. 여운은 맥아의 고소함과 오크의 잔향이 가볍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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