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fiddich 12-year-old Our Triple Oak Twelv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fiddich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2년 |
| 캐스크 타입 | American Oak, Sherry Oak & Virgin French Oa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0.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과일향
달콤한
바닐라
오크
꽃향
꿀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허브
견과류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흔들면 맑은 황금빛이 유리 벽을 타고 느리게 흐른다. 코끝을 가져가면 세 가지 오크에서 온 마른 나무의 향이 특이하게 감돌고, 옅은 재와 마른 풀의 뉘앙스가 그 뒤에 얹힌다. 한 모금 머금으면 40도의 도수가 사과 주스 같은 상큼함과 나무의 건조한 스파이스를 혀 위에 펼치며 글렌피딕 트리플 오크만의 개성을 드러낸다. 삼킨 뒤에는 살짝 짭조름하고 건조한 여운이 은근하게 남아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dry, you'd almost believe you're nosing an old coal pit, and certainly an old ashtray. It's not that it is very smoky, but the profile is very unusual, acrid, rather unpleasant. A little burnt rubber, hay smoke. I think I used to like it a little better back in the days
restaurant 맛 (팔레트)
not quite indeed. Rubber, smoked papers, ashes, fireplace, apple juice, old beer, taste of glass, burnt herbs…
timer 피니시
medium, green, gritty, curiously sa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