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002 SMWS 7.235 Lemon tea in the mille-feuill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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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SINGLE MALT |
| Distillery | Longmorn |
| Bottler |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SMWS) |
| Bottling Series | - |
| Vintage | 2002 |
| Bottled Year | - |
| Age | 17년 |
| Cask Type | Second Fill Bourbon Barrel |
| Cask Number | - |
| Bottles Released | - |
| ABV | 55.2% |
| Volume | 700 ml |
| Label | - |
| Country | Scotland |
| Region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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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Profile
Vanilla
Oaky
Sweet
Fruity
Citrus
Creamy
Dried Fruit
Floral
Spicy
Honey
Nutty
Chocolate
Herbal
Maritime
Peaty
Smoky
Tasting Notes
스페이사이드 엘긴 인근의 롱몬은 비옥한 보리밭 풍토 속에서 풍만하고 기름진 몰트를 빚어낸다. 세컨드필 버번 배럴에서 17년을 보낸 이 위스키는 옅은 황금빛을 띤다. 향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꿀, 가벼운 시트러스가 또렷하게 올라오고 옅은 바닐라가 더해진다. 55.2도의 입안에서는 보리 사탕과 바닐라, 잘 익은 멜론의 단맛이 둥글게 흐른다. 중간에는 살구와 복숭아의 과즙이 기름진 질감으로 퍼진다. 롱몬다운 풍만한 과일과 꿀의 여운이 길고 부드럽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