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2 AB&C The Legendary & Definitive Collection
리뷰 · 0개
| Category | SINGLE MALT |
| Distillery | Longmorn |
| Bottler | Alfred Barnard and Company (AB&C) |
| Bottling Series | - |
| Vintage | 1992 |
| Bottled Year | 2012 |
| Age | 20년 |
| Cask Type | - |
| Cask Number | - |
| Bottles Released | - |
| ABV | 57.1% |
| Volume | 700 ml |
| Label | - |
| Country | Scotland |
| Region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Flavor Profile
Vanilla
Oaky
Sweet
Fruity
Honey
Dried Fruit
Creamy
Floral
Nutty
Spicy
Citrus
Chocolate
Herbal
Smoky
Maritime
Peaty
Tasting Notes
노즈에서는 57.1도의 도수에도 롱몬 특유의 잘 익은 과일과 꿀, 왁스의 향이 먼저 두드러진다. 1992년 빈티지의 20년 숙성이 더해지며 살구와 파인애플, 바닐라가 뒤이어 발전한다. 팰럿은 강한 도수를 바탕으로 오렌지 껍질과 몰트, 가벼운 향신료가 힘 있게 전개되며 균형이 단단하다. 스페이사이드 명가다운 두꺼운 질감과 과실미가 구조감을 또렷이 세운다. 피니시는 길게 이어지며 꿀과 마른 오크, 은은한 스파이스의 여운을 남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