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5-year-old The Bessie Williams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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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SINGLE MALT |
| Distillery | Laphroaig |
| Bottler | Distillery Bottling |
| Bottling Series | - |
| Vintage | - |
| Bottled Year | 2019 |
| Age | 25년 |
| Cask Type | Refill Am. Oak Hogshead & Refill Barrel |
| Cask Number | - |
| Bottles Released | - |
| ABV | 43.0% |
| Volume | 700 ml |
| Label | - |
| Country | Scotland |
| Region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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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Profile
Smoky
Vanilla
Peaty
Oaky
Sweet
Maritime
Fruity
Dried Fruit
Honey
Creamy
Spicy
Nutty
Chocolate
Citrus
Herbal
Floral
Tasting Notes
오래 숙성된 옅은 호박빛이 잔 안에서 부드럽게 일렁인다. 리필 오크 통에서 25년을 보낸 라프로익답게 강렬하던 피트는 한결 누그러져 바닷소금과 요오드, 마른 풀의 훈연이 은은하게 코를 감싼다. 43도의 낮은 도수는 오래된 위스키다운 원숙함을 살려 달큰한 꿀과 감초, 젖은 이끼의 흙 내음을 부드럽게 펼친다. 혀 안쪽으로는 바닐라와 옅은 소금기가 은은하게 감돈다. 2019년 병입된 이 아일라 몰트는 세월이 다듬은 절제된 스모크가 인상적이며, 소금기 어린 훈연과 잔잔한 약초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