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more 1995 DT The Oct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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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SINGLE MALT |
| Distillery | Tormore |
| Bottler | Duncan Taylor (DT) |
| Bottling Series | - |
| Vintage | 1995 |
| Bottled Year | 2019 |
| Age | 23년 |
| Cask Type | Sherry Octave Finish |
| Cask Number | - |
| Bottles Released | - |
| ABV | 51.4% |
| Volume | 700 ml |
| Label | - |
| Country | Scotland |
| Region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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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Profile
Vanilla
Sweet
Oaky
Honey
Fruity
Creamy
Dried Fruit
Floral
Nutty
Citrus
Chocolate
Herbal
Spicy
Smoky
Maritime
Peaty
Tasting Notes
스페이사이드 토모어 1995가 23년의 숙성 끝에 셰리 옥타브에서 추가 마무리를 거친 적갈색이 잔에 잠겨 있다. 향에서는 흑설탕 토피와 말린 자두, 옅은 가죽의 결이 코끝을 채운다. 입에서는 건과일 단맛과 호두 껍질, 미세한 정향이 풀바디로 입을 덮는다. 51.4도의 도수는 향신료의 결을 또렷이 끌어올린다. 여운에는 흑차와 한 점의 약초, 옅은 마호가니가 잔잔히 깃들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