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lour 1995 TWA with Three Rivers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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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SINGLE MALT |
| Distillery | Aberlour |
| Bottler | The Whisky Agency (TWA) |
| Bottling Series | - |
| Vintage | 1995 |
| Bottled Year | 2022 |
| Age | 27년 |
| Cask Type | Hogshead |
| Cask Number | - |
| Bottles Released | - |
| ABV | 48.7% |
| Volume | 700 ml |
| Label | - |
| Country | Scotland |
| Region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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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Profile
Oaky
Sweet
Vanilla
Fruity
Dried Fruit
Spicy
Honey
Citrus
Creamy
Smoky
Nutty
Floral
Peaty
Chocolate
Herbal
Maritime
Tasting Notes
잔을 흔들면 옅은 호박빛이 잔벽을 따라 부드럽게 흐른다. 코를 가져가면 애버라워 1995가 27년간 호그스헤드에서 가꿔온 꿀, 마른 살구, 옅은 시나몬 향이 먼저 올라온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48.7도의 알코올이 부드럽게 입을 감싸고 바닐라, 캐러멜, 구운 견과가 따라온다. 더 위스키 에이전시와 쓰리 리버스 도쿄 콜라보답게 깔끔한 결이 입천장에 또렷이 깃들어 있다. 삼킨 뒤 꿀과 살구 잔향이 호흡 끝까지 이어진다.
AI